작성일 : 13-10-16 15:59
어문논집 / 논문 심사 규정
 글쓴이 : 민족어문학회
조회 : 4,694  

󰡔어문논집󰡕 논문 심사 규정

 

 

 

1(목적) 이 규정은 민족어문학회의 학회지 󰡔어문논집󰡕에 투고된 논문의 심사에 관한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심사 대상)

1. 투고된 모든 논문을 심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논문 투고의 다양성을 위하여 동일한 기관에서 투고된 논문이 1/3이상일 경우 투고일순으로 1/3을 초과한 논문은 반려한다.

2. 정기 학술 발표회의 기획주제 발표 논문도 심사대상에 포함한다.

3. 편집위원회는 심사 요건에 현저히 미달한다고 판단하는 논문에 대해서는 심사에 회부하지 않을 수 있다.

3(심사위원 선정) 편집위원회는 접수된 각 논문에 대하여 해당 분야의 전공학자 3인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한다.

4(심사위원 위촉) 회장은 편집위원회가 선정한 사람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논문 심사를 의뢰한다.

5(심사기간) 심사위원은 심사 위촉을 받은 날로부터 초심의 경우 15일 이내에, 재심의 경우 10일 이내에 심사 결과를 제출하여야 한다.

6(심사)

1. 심사기준은 연구의 독창성, 방법의 적절성, 논지의 명료성일관성, 표현용어의 적합성, 학문적 기여도로 한다. 심사위원은 심사기준에 따라 투고논문을 항목별로 평가하고 최종적으로 게재 가’,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 ‘게재 불가의 등급 중 하나를 판정하여 이를 심사의견서에 기재한다. 아울러 심사 논문에 대한 등급 판정의 이유를 심사의견란에 명시하여야 한다.

2. 심사 대상 논문에 게재 가등급을 부여하는 경우에도 세 항목 이상의 학문적 소견을 심사의견란에 제시해야 한다.

3.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정할 경우, 심사 의견서에 수정 및 보완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4.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의 학회지 게재가 불가하다고 판정할 경우, 심사 의견서에 게재 불가 이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7(게재 여부 결정) 편집위원회는 심사 결과가 완료된 후, 심사 위원의 심사의견서에 의거하여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1. 심사위원 전원이게재 가로 판정한 논문을 게재 최우선 순위로 한다.

2. 심사위원 3인 중 1인 이상이 게재 가, 1인 이상이 수정 후 게재로 판정한 논문이 1항의 차순위가 된다. 수정 후 게재 논문은 심사위원의 지적 사항을 필자가 수정한 후 이를 편집위원회에서 확인하여 채택한다.

3. 심사위원 3인 중 1인 이상이 게재 가, 1인 이상이 수정 후 재심판정을 한 논문이 2항의 차순위가 된다.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한 논문은 심사위원의 지적 사항을 필자가 수정하여 수정 논문과 수정 내용 개

요를 제출하여야 하며 이를 해당 심사위원에게 재심 의뢰하여 심사위원이 게재 가판정을 하면 채택한다.

4. 심사위원 3인 중 2인이 게재 가, 1인이 게재 불가로 판정한 경우, 편집위원회에서 해당 논문을 재심하여 논문 게재 여부를 최종 판정한다.

5. 심사위원 3인 중 2인 이상이